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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폐업신고 한번에 처리해 준다(중구청)

중구, 폐업신고 한번에 처리해 준다

- 세무서와『폐업신고 ONE-STOP 업무협약』체결로

이중방문 불편 없애 -


중구(구청장 정동일)에서는 고개만족 행정서비스를 위해 관내세무서와 폐업신고 ONE-STOP 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5월 8일(금) 오전 10시에 중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개최되는 협약식에는 정동일 중구청장을 비롯하여 중부세무서장, 남대문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폐업신고 이송업무협약』을 갖는다


이 협약은 민원사무중 인 ․; 허가 ․; 등록 및 신고업종 사무의 폐업신고시 민원인이 구청과 세무서를 이중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5월11일부터 구청 또는 세무서를 한번만 방문하면 되도록 되어있다.


지금까지 인 ․; 허가 ․; 등록 및 신고업종 사무의 폐업을 신고하려면 민원인이 구청을 방문하여 폐업신고를 처리하고 사업자등록 말소를 위해 관할 세무서를 다시 방문해야만 했다


또한 이에 따른 시간적 ․; 경제적 이중부담은 물론 구청의 인․;허가 사항만 폐업 할 경우 사업자등록증은 폐업되지 않아 민원인이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 등을 과다 납부하게 되고 사업자등록증만 폐업 할 경우에는 면허세가 지속적으로 부과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 협약에 따라 구청과 세무서는 상대기관의 폐업신고서를 비치하고 민원인이 요청시 관련서류를 스캔으로 첨부하여 발송하며 이송받은 기관은 처리결과를 문자나 유선등으로 민원인에게 통보하게 된다


대상업종은 인쇄물 출판업, 체육시설업, 비디오 제작․;배급업, 통신판매업, 식품위생업소 의료기관 등 인 ․; 허가 ․; 등록 및 신고업종 중 구청에서 취급하는 대부분이 해당되며 법인은 제외된다.


정동일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식으로 민원인의 불편을 다소나마 덜게 되길 바란다”며 “다른 분야에서도 민원을 위해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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