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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중소기업 해외 시장 개척과 판로 적극 지원(서울산업통상진흥원)

중소기업 해외 시장 개척과 판로 적극 지원

- 서울시, 일본 시장개척단과 독일 박람회 참가 지원 통해 해외 판로 기회 제공

- 5/15까지 SBA 통해 참가희망 중소벤처기업 공개모집

□ 서울특별시와 산하 중소기업 종합지원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국ㆍ내외 통상 여건 악화로 최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일본 ‘한류패션시장개척단’ 과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의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며, 5월 15일까지 참여 희망 기업을 SBA를 통해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문의 : 홍보팀 2222-3754>;

□ 일본 한류패션시장개척단 파견 지원

○ 중소패션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본 시장 개척을 위하여 6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 2009 일본 한류패션시장개척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 일본 현지에 상담장을 구성하여 바이어와 일대일 수출상담 일정에 따라 상담을 가질 수 있는 이번 지원 사업은 서울 소재 유망중소패션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상담장 임차료, 바이어 섭외 등의 비용은 서울시가 전액 지원한다.

○ SBA는 참가기업의 상담성과를 높이기 위하여 파견 전 사업설명회, 무역실무세미나를 개최하며, 개최 시 참가기업의 수출상담회 목표에 따라 해당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참가기업의 목표를 더욱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 또한 일본 내 바이어 유치 및 서울패션산업 홍보를 위하여 공동홍보 카탈로그 제작, 일본 유력매체 언론홍보를 실시하며, 유력기관과 업무협약 등을 통하여 한일 간 패션교류를 더욱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 한류패션시장개척단은 2006년부터 진행되어 온 지원사업으로 금년이 4년째 개최되는 사업이다. 그동안 LA, 오사카, 홍콩, 상해 등 주요패션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누적 상담액 약 1억 달러의 성과를 거두었다.

○ 전 세계적 경기침체 속에서도 최근 엔화상승과 한류열풍으로 일본의 구매력이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사업의 목표는 수출상담액 약 300만 달러와 바이어 약 500명이다.

□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Tendence 2009)』참가 지원

○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는 2008년 개최 시 전 세계 3,900여개 사가 참가하고 84개국 99,467명이 참관하여 소비재 분야 최신제품 및 기술을 소개하면서 성황리에 개최된 명실 공히 세계 최대의 종합 소비재 박람회 중 하나이다.

○ 이 전시회는 규모면에서 꾸준히 성장을 보이고 있으므로 앞으로 유럽 소비재시장에 진출하려는 서울의 중소기업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전시회 참가대상 업종은 선물용품, 주방용품 및 주방 관련 전자제품, 인테리어 용품, 유아용품, 가구 등의 다양한 소비재 분야이다.

○ 서울시는 9번 홀에서 하이서울 서울시관을 열고 참가기업을 홍보, 지원할 예정이다. SBA는 서울시관 참가기업에 대해 부스 임차비 전액과 서울시관 장치비 일부를 지원할 뿐 아니라, 바이어DB 제공 및 세계 유수 e무역사이트를 활용한 프리마케팅 지원 등 밀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회 후에도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수주성과 달성을 위해 밀착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 한류패션시장개척단은 SBA 패션사업팀(3670-4518)으로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는 SBA 국제통상팀(2222-378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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