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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해외투자 유치 확대 및 촉진을 위한 토론의 장 마련(중소기업청)

“해외투자 유치 확대 및 촉진을 위한 토론의 장 마련”
=‘09년 3차 LP-GP Summit 개최 =

□ 경제난으로 민간출자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민간 및 해외자금의 조달을 촉진하기 위해 기관투자가와 벤처캐피탈업계간 토론의 장이 마련되었다.

+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과 한국벤처투자(대표 김형기)는 5월 20일(수) 오전 07시 20분 한국벤처투자 사옥 대회의실에서 ‘2009년 3차 LP(기관투자가) - GP(벤처캐피탈) Summit' 행사를 개최하였다.

「해외투자유치 및 투자확대」란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국내 기관투자가 및 벤처캐피탈 업계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 한국벤처투자(주) 김형기 대표는 “최근 활발한 투자 활동으로 경기회복에 일조하고 있는 벤처업계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선제적인 투자기회 확보란 측면에서 그간 주춤했던 해외시장개척에도 관심을 갖자는 의미에서 본 행사를 준비하였다” 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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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금융위기 여파로 기관들이 벤처펀드 출자를 축소ㆍ중단 하면서, 벤처투자는 전년대비 15.8% 감소하였으나

* 연도별 벤처투자 (억원) : (05)9,577(06)10,231 → (07)12,041 → (08)1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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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는 주요 기관들이 벤처펀드 출자를 재개ㆍ확대하면서 시장에 긍정적인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으며,

* 국민연금이 1,900억원 규모의 출자계획을 공고(4. 27)하였으며, 산업은행 및 기업은행도 벤처펀드에 대한 출자를 지속중

+ 최근 원화 약세에 힘입어 모태펀드와 매칭을 통한 펀드를 결성하는 등 국내 기업에 투자를 희망하는 외국자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창투사 해외자금 유치(억원) : (05) 415(06) 1,320→(07) 369→(08) 900

* Cisco systems사는 스카이레이크 인큐베스트가 결성하는 800억원 규모 펀드에 400억 출자예정(‘09.6)

이날 행사에서 다니엘 노 박사는 「아라비아 경제 및 금융동향」이란 주제의 발표를 통해 그동안 국내벤처업계의 접근에 극히 제한적이었던 중동지역의 경제 및 금융 현황을 상세히 소개하는 동시에 향후 이 지역의 풍부한 유동성을 벤처투자와 연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유용한 사례를 제공하였다.

* 다니엘 노 : 미국 MIT졸업(경제학), (주)파킹톤그룹 해외담당 부사장(현), (사)동아시아평화투자 대표(현)

또한 엠벤처투자의 홍성혁 대표이사는「중국VC투자시장 현황 및 전망」발표를 통해, “법적규제 리스크 등 중국 정책의 변수 및 지역별 투자환경(세금, 합작, 기업가치평가 등)에 대해 투자전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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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유망 투자산업인 천연자원의 채굴, 전력 및 가스공급업 등은 외국인 투자 규제업종으로 RMB펀드를 통한 투자가 필요하다며“ 본인의 실전경험을 통하여 다져진 중국투자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였다.

* RMB펀드 : 중국 화폐의 중국어 발음인 RENMINBI의 약자, 중국 직접투자에 필요한 복잡한 실무절차를 간소화하고, 지속적인 RMB 환율상승으로 투자 수익외에 환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중국 화폐인 RMB based Fund.

한편 중소기업청과 한국벤처투자(주)는 지난 3월에 「녹색성장이 미래다」란 주제로 2차 LP-GP Summit 행사를 개최한 바 있으며, 오늘 7월에 4차 LP-GP Summit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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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주)는 2,000억원의 모태펀드 출자 위해 지난 5월 6일 사업을 공고하였으며, 5월 29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출자심사를 진행하고 6월말 출자대상 펀드를 최종 선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 중소기업청 최수규 창업벤처국장은 2,000억원의 모태펀드 출자를 통해 5,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며,

- 특히 이번 모태펀드 출자사업은 일자리창출 효과가 큰 창업 및 신성장동력 분야 중소기업에 대한 집중 투자를 겨냥한 것이며 아울러 자동차ㆍ조선ㆍIT 등 기간산업의 구조조정에 발맞춰 부품ㆍ소재 등 중소·벤처기업 전용 M&;A 펀드도 결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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