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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호황산업 분석 및 시사점(대한상공회의소)

“불황에는 조선, 항공, 자전거 제조업 떴다”

- 경기 1%P 악화되면 “자동차 4.3%P 덜 만들고, 배.비행기.자전거는 2.7%P 더 만든다”

- 低민감도 : 석유.연탄(0.17), 여행(0.47), 연구개발(0.44), 화장품(0.60), 음식료 판매(0.66) 등

- 高민감도 : 증권.보험(5.77), 자동차(4.32), 오락.문화(3.45), 가구(3.41), 기계(3.25) 등

- 대한상의, ‘컨설팅’, ‘가정’, ‘그린에너지’에 관심 가져야


불황에도 잘 견디는 호황산업은 조선, 항공, 자전거, 담배 제조업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18일 ‘불황기 호황산업 분석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제조업, 서비스업, 도소매업을 64개 그룹으로 나누어 국내경기에 대한 민감도를 계산한 결과, 경제성장이 1%포인트 악화되면 ‘조선.항공.자전거’는 2.66%포인트, ‘담배’는 0.26%포인트 생산이 늘어나는 호황산업”이라고 밝혔다. 조선, 항공과 같은 수주산업의 경우 급격한 경기하락에도 기존 수주물량으로 인해 출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 자세한 사항은 유첨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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