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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서울시 글로벌 게임 신흥시장 선점에 나서다(서울산업통상진흥원)

- 2009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초청 상담회 개최로 실실 성과 거두어

- 2008년 수출 상담회 통한 참가기업 수출 성공 사례도 발표

☐;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등 서울시 창조산업 육성지원 전문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KOCCA(한국컨텐츠진흥원, 원장 이재웅)와 공동으로 지난 4월 28일, 29일 양일간 대치동 SBA 컨벤션홀에서 “2009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국내 중소게임업체인 소프트닉스와 맥스온소프트가 북미와 유럽으로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258건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 아울러 SBA는 지난해 이 행사를 통해 거둔 참가 기업들의 수출 성공사례도 발표했다.

<;문의 : 게임팀 3455-8361>;

□ 이번 상담회에는 국내 온라인 게임 54개사, 게임솔루션 3개사, 모바일게임 1개사, 콘솔 게임 1개사 등 총 59개사 참가, 해외 16개국 39개사에서 방한한 유력 게임 퍼블리셔와 1:1로 활발한 수출상담을 가졌다.

○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러시아, 터키, 중동, 중남미 등의 유수 게임업체인 이노바시스템, 게임슐탄, 게임맥스, 게임파워 등의 퍼블리셔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국게임을 신규 서비스로 도입해 시장을 선점코자하는 각국 바이어들의 열기가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석한 독일 퍼블리셔 게임포지의 카스텐 대표(Carsten Van Husen)는 “올해 상담회에서는 사전에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원하는 기업으로 연결되어 상담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며, “한국 게임 콘텐츠 종류가 지난해보다 훨씬 다양해졌다는 걸 느꼈고, 조만간 가시적인 계약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한편, 상담회에 앞서 부대행사로 진행된 신흥시장 동향 세미나는 국내 기업이 신흥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바이어와 사전 교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 세미나는 중동, 중남미의 유력 바이어 강연과 네트워킹 리셉션을 병행함으로써 국내외 게임업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SBA 애니메이션 센터의 방중혁 센터장은 “국내 중소게임 개발사들이 해외에 굳이 나가지 않고도 서울에서 글로벌 유력 퍼블리셔들과 직접 미팅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참가기업의 반응이 좋았다”며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바른손크리에이티브 (http://www.barunsoncreative.com/)

○(주)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2004년 처음 비디오 시장에 발을 들어 놓은 이후, 지금까지 비디오콘솔 게임 사업에 전문적으로 매진해오고 있다. ‘가족 구성원 간의 건강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하자’는 목표 아래, 나이가 적고 많음을 떠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데 주력해 왔다. 비디오 콘솔 부분에서는 어학, 교육 및 음악과 관련된 게임을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의 게임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 수출상담회를 통해 성사된 계약 사례

2년여 기간에 걸쳐 개발한 Nintendo DS ‘아이언 마스터-왕국의 유산과 세 개의 열쇠-‘가 수출상담회를 통해 일본 Suzak사와 수출 계약되었으며, 국산 Nintendo DS 게임 중에는 최다 수량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수출상담회를 통해 일본 이외에도 유럽 및 북미 지역의 유력 퍼블리셔들과 인연이 되어 발매를 조율 중에 있다. 또한, 타이틀에 삽입된 BGM과 Artwork에 관하여 일본 현지 평이 좋아 타이틀 발매와 동시에 OST 앨범과 원화집을 출시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다.

○ 추후 해외 진출 계획

현재 미국 및 유럽의 몇몇 콘솔 게임 업체와 타이틀 수출에 대한 사항을 조율 중에 있으며, 국산 캐릭터 ‘뿌까’가 등장하는 게임을 개발 중에 있어 전 세계에 국산 게임을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담당자: 신재민 차장 (3445-4345) sjm@barunsoncreative.com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http://www.wemade.com/)

○ 위메이드는 2000년 2월에 설립된 온라인게임 개발사로, <;미르의 전설>;시리즈와 <;창천>;, <;마스터오브판타지>;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신규 프로젝트들을 개발 중에 있다. 퍼블리싱 사업으로는 <;타르타로스>;, <;젬파이터>;, <;아발론>;, <;쯔바이>;를 준비 중에 있으며, e-sports 사업으로는 스타크래프트, 카운터스트라이크 등 다양한 사업으로의 진출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 수출상담회를 통해 성사된 계약 사례

위메이드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수출상담회를 통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의 동남아 6개국에 ‘창천’을 수출했으며, 수출 규모는 10억 원에 달한다. 창천 온라인은 소설 삼국지의 탄탄하고 매력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액션 MMORPG 게임으로, 삼국지라는 친숙한 소재가 수출 계약 성공에 크게 작용했다. 위메이드는 성공적인 동남아 시장 안착을 위해 저사양 버전을 통한 기술적인 현지화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추후 해외 진출 계획

창천 온라인의 유럽 및 일본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신규 타이틀로 동남아 지역에서의 수출 계약도 추가할 예정이다.

○ 담당자: 이종웅 대리 (3149-0693) jake@wemade.com

□ 페이레터 (http://www.payletter.com/)

○ 페이레터는 2001년도에 설립된 인터넷 빌링 &; 결제 전문 회사이다. 온라인 게임용 빌링솔루션 외에도 KBS, SBS, MBC, Mnet 등에 방송콘텐츠 및 음악콘텐츠 다운로드 서비스를 위한 빌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수출상담회를 통해 성사된 계약 사례

핀란드의 Play Media Group, 터키의 Global Game Card, Game Sultan, 말레이시아의 MYCNX 등 업체와 미팅을 진행해 솔루션 납품 계약을 맺었으며 게임당 평균 규모는 업체당 약 15만 달러 정도 된다.

○ 추후 해외 진출 계획

페이레터는 그 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국 솔루션 업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경쟁이 심한 미국/유럽 시장을 중점적으로 공략하여 한국의 빌링솔루션이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 담당자: 이성우 팀장 (590-3772) sangik@payle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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