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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중소기업, 돈빌리기 쉬워진다(서울특별시)

‘우수 중소기업, 돈빌리기 쉬워진다’

서울시, 중기자금지원 사각지대 해소위해 규제완화, 추천제도 획기적으로 개편

- 중기 활성화 위해 자금지원 심사 완화, 920개 업체 혜택

 ;-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자금지원‧;추천, 실효성 있는 자금 지원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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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중소기업 밀어주기에 나섰다.

 ; ; ;올해 초 경제난 극복과 중기 활성화를 위해 지원금확대, 이자율 인하를 한데 이어 6월 1일부터 「중소기업 지원 심사기준완화」와 「자금 추천제도 개선」을 시행한다.


중소기업 자금 지원을 위한 심사기준 완화

□ 특허‧;실용신안 취득, 유망선진기술 보유, 기술평가인증기관의 추천을 받은 기업 등 혁신기술 보유기업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우량 중소기업이 좀 더 쉽게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심사기준을 완화했다. ;

 ; ;○ ISO 9000 및 14000인증기업, 특허 또는 실용신안 취득기업, 중기우수제품마크 인증기업 등과 같이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별첨)은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을 때 심사기준이 완화되고 융자한도액도 추정매출액을 적용해 보다 유리하게 융자를 받을 수 있게 된다.

□ 그동안 심사평가항목을 통과하지 못한 성장가능성 높은 우량한 기업들도 융자평가실무위원회에서 재심사를 받고 지원여부가 다시 결정된다.

 ; ; ;금번 규제완화조치로 지난 2008년 10월 이후 심사항목 미충족으로 융자대상에서 제외되었던 920여개 기업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 ;○ 지원금액별 심사기준도 현행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조정하고 심사항목도 8개에서 6개로 축소되었다.

 ; ; ; ; ;또 현행 8개 중 5개항목 충족에서 6개 중 3개항목 충족으로 획기적으로 변경되었다.


□ 보증심사기준도 5천만원 이하 심사의 경우 개인 CB등급 9등급까지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 ;○ 기존 개인CB등급 8~9등급은 보증심사시 대부분 보증이 지원되지 않았으나 금번 조치를 통해 9등급까지 지원이 가능하게 된것이다.

 ; ; ; ; ;또 계속적자 시현여부도 최근 2년에서 3년으로 완화하고, 자기자본대비 보증금액비중도 자기자본 3배에서 4배 이내로 변경 적용된다.


중기자금 융자 활성화를 위한 자금추천제도 개선

☐; 서울시는 중기자금의 융자활성화와 효율성 증대를 위해 기존 서울신용보증기금에서만 취급하던 자금을 서울상공회의소에서도 접수 및 1차 추천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 ;○ 5천만원이하 중소기업육성자금 중 경영안정자금(협력자금 포함)의 융자 접수 및 추천권을 서울상공회의소까지 확대해 소상공인에게 업무편의를 제공한다.


☐; 특히 지역현황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지역 상공회의소에서 자금융자 대상을 심사함으로써 자금지원 실효성 증대와 함께 지역 밀착형융자 추천제도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 ;서울시는 올해 경영안정자금과 시설자금 등 총 14,000억원을 서울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지원예정이다. ;


☐; 서울시 박기용 기업지원담당관은 “금번「자금지원 완화」와「자금 추천제도 개선」을 통해 혁신기술보유 기업, 성장가능성 높은 기업들이 서울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잡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 융자 대상 사각지대에 있는 저신용자에게 자금 지원을 가능하게 해 경제난 극복에도 한몫을 ;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

첨부파일 [참고]우수_중소기업,_돈빌리기_쉬워진다.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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