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등록 구인등록

창업뉴스

“SOC투자 생산유발효과 철강분야 최대”(중소기업중앙회)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확대에 따른 산업별 생산 유발효과 중 철강을 포함한 1차 금속산업의 비중이 전체의 4분의 1을 넘어선다는 분석이 나왔다.

포스코경영연구소는 지난달 28일 ,정부 SOC투자 확대의 철강산업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SOC 투자 확대에 따른 제조업 부문의 생산유발 효과는 3조8천억 원으로, 이 중 제1차 금속산업이 1조1천억 원을 차지해 26.2%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또 “1차 금속제품의 생산확대 효과의 91%(9천789억원)가 철강부문에서 발생했다”면서 “제품별로는 토목건설에서 직접적 영향을 받는 철근, 형강 등이 포함된 열간압연강재에서 생산확대가 큰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비금속광물제품(14.2%, 5천172억 원) ▲화학제품(11.2%, 4천105억 원) 등도 상대적으로 높은 생산유발 효과를 보였다.
등록일 : 2009/06/01
제 1738호 2009년06월03일 발행 중소기업뉴스
창업지원
창업정보
창업교육
창업자금
창업보육센터
사회적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