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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제1회 시니어 창업발전포럼 개최(중소기업청)

ㅇ 제1회 시니어 창업발전 포럼?; 행사가 ‘09. 11. 24(수) 14:00∼ 라마다서울호텔에서 국회 정장선

    지식경제위원장, 우제창의원,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음 

ㅇ 금번 행사는 시니어 창업 발전과제 및 성공조전이라는 주제로 중앙대학교 김진수교수와 삼성경제연구소

    이언오 전무의 주제발표, 시니어 기업대표의 성공·실패사례, 윤은기 총장 등 5명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됨

  - 출산율 하락, 수명연장 등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 그동안 우리 경제의 주축 생

     산 동력이었던 베이비붐세대(‘55~’63년, 712만명)가 주 퇴직연령대(53세)에 진입함에 따라,
  - 이들의 경험·노하우 등 역량을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창업을 유도할 필요로 각계의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논의하는 자리임. 
  - 중앙대학교 김진수 교수는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미국(‘46∼’64년 7,700만명), 일본(단카이

     세대  ‘47∼49년 680만명)의 경우도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하여 시니어 산업·업종이 창출되고 있어, 우

     리의 경우도 다양하고 창의성있는 경력개발형 창업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함. 
  - 삼성경제연구소 이언오 전무도 우리나라의 핵심 노동인구(25∼49세)가 계속 떨어져 잠재성장률에 부정

    적인 영향을 가져와 국가차원에서 50대 전후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높이는 방안으로 시니어 창업을 적극

    육성할 필요를 강조하였으며, 

ㅇ 특히, 금년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정부, 국회 등 각계의 관심이 집중되었음 

  - 정장선 지식경제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50대 전후의 시니어세대의 일자리 창출문제 해결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힘 

ㅇ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시니어들이 창업하려는 의욕을 갖게 하는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어 차별화된 맞춤형

    실전 창업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또한, 시니어 창업의 장점으로 청년일자리도 흡수하는 측면도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첨부파일 제1회 시니어창업 포럼 개최(11월25일자).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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