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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가 손대니 신생기업 매출이 8배나 상승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가 손대니 신생기업 매출이 8배나 상승

             - 상담받고 창업한 (주)오티비크리에이티브, 1년만에 매출 8배, 직원 4배

             - 초기 창업상담은 물론 창업 후 월1회 이상 경영상담 및 지도까지, 지속 관리

             - 1년 만에 65개 기업이 일자리플러스센터 도움으로 창업에 성공

옥탑방에서 출발한 6명의 젊은이들이 연 매출 3억원을 바라보는 직원 수 25명의 기업을 일구어내 화제다.


   그 주인공인 (주)오티비크리에이티브(이하 오티비)는 지난해 3월 용인대학교 졸업생 6명이 옥탑방에 모여 아이디어를 내고 창업한 신개념의 광고회사다. 오티비는 사인보드를 활용한 광고영업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미디어아트, 광고대행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 현재까지 오티비가 맡았던 광고주는 서울시의 아리수?차없는 거리, 송파구의 나라사랑, 우측보행 캠페인 등을 비롯해 잡코리아, 알바몬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 오티비(OTB)는 옥탑방의 준말)


창업 당시 6명으로 시작한 오티비의 현재 직원은 무려 4배가 늘어난 25명. 여기에 올해 82명(계약직 80명, 정규직 2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

  매출 성장세 역시 가파르다.
창업 이래 매 분기 지속적인 매출 증가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말까지 총 6천 4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 매출 계획은 3억원. 이미 1월부터 3월까지 4천 9백만원의 매출을 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아 보인다.


                <㈜오티비크레이티브즈 매출액 현황>    (단위 : 백만원) 

 

  

분기

’09 1/4분기

’09 2/4분기

’09 3/4분기

’09 4/4분기

’10 예상수치

매출액

-

8

25

64

300





젊은 인재들로 구성된 오티비는 각종 시설에서 퇴소한 청소년을 위한 활프로그램인「애로우 유스 프로그램(Arrow youth Program)」도 기획하고 있다.

  ○「애로우 유스 프로그램」이란 시설 퇴소청소년을 비영리 재단이나 공공 캠페인의 옥외 사인보드 광고에 투입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미국의 애로우사와 기술협력도 체결했다.

     또 서울시에서 모집하는 예비사회적기업에도 지원했다.

  ○ 이후 퇴소 청소년들을 위한 영어? 비즈니스 교육 등을 실시해 교육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티비 김지원대표는 “창업 준비 과정에서 많은 분들로부터 도움을 받은 만큼, 이 같은 사업을 통해 사회적으로 기여를 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러한 오티비의 성장에는「서울시 일자리플러스센터」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지난해 2월 처음 창업을 준비하면서 이들이 찾았던 곳은 바로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측은 오티비 창업에 필요한 기본정보부터 회사설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해주었다.

   오티비 관계자는 “비슷한 기관을 많이 다녀봤지만 창업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해준 곳을 일자리플러스센터가 유일했다”고 말했다.


□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의 도움은 이뿐만이 아니다.

   창업 이후에도 회사 운영 및 경영 전반에 대한 지도를 위해 월 1회 이상 ‘경영상담’과 ‘경영지도’를 진행해왔다.

  ○ 또 수시로 마케팅, 재무?회계, 세금, 노무, 외상매출금 회수 방법 등에 대한 상담을 해주었고, 개인회사에서 주식회사로 법인전환에 따른 제반사항 절차 및 방법 등에 대한 조언을 하기도 했다.

  김지원 오티비대표는 “경험 없던 대학생 창업자로서 겪을 수도 있었던 수많은 시행착오를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의 도움으로 상당부분 줄일 수 있었다”고 전한다.


서울시민의 일자리 허브 역할을 하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는 시민들의 취업은 물론 전문창업상담사들이 창업전반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다.

   작년 한해 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창업한 기업은 49개.

   올해 실적은 더욱 좋다. 3월까지 벌써 16건의 기업이 새롭게 문을 열어 총 65개의 기업이 창업에 성공했다.

  ○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는 전문 상담사와 변호사?세무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풀(Pool)을 갖추고 일반창업절차 교육 경영컨설팅 및 정보 제공 자금지원에 대한 정보제공 및 상담 창업아이템 등의 자료 수집을 하고 있다.

  ○ 최근 탄탄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모바일 컨텐츠 제작업체“진희생각” △영상장비 및 가전 제품을 취급하는 “다온미디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영어연극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반디플러스” 등이 모두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노력과 애정으로 만들어낸 사례다.


? 정연찬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풍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통한 상담으로 창업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자기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며 “일자리플러스센터는 단순히 창업초기 지원만이 아니라, 창업 후에도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09년 1월28일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개소한「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는 24명의   전문취업ㆍ창업 상담사가 계층별 전문상담과 취업알선, 창업상담 및 사후관리 등    ‘1:1 맞춤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소 9개월만에 5천명이 넘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중구 태평로1가 프레스센터 5층에 위치해 있으며,  오전9시~오후6시까지 방문상담이 가능하며, 전화상담 및 온라인 상담도 가능하다.

▲ 전화문의 : 1588-9142  ▲ 홈페이지 jo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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