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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보, 신용보증 지원으로 일자리 창출 및 생산유발 효과 거둬(서울신용보증재단)





 

  □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해균, 이하 ‘서울신보’라 한다)의 상반기 신용보증 지원을 통해 총 23,800명이 넘는 고용창출 효과와 함께 11,760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 및 9,198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5월부터 진행된 한국생산성본부의 컨설팅을 통해 분석된 결과로, 서울신보의 지원을 통한 서울경제 회복 기여도를 보다 객관적으로 보여준다.

  □ 우선 서울신보의 보증 지원을 통해 2,797건의 직접적 고용 증대 외에도 타 산업으로 파급된 취업유발 효과가 21,024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상반기 내에만 총 23,821건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 또한 신용보증지원 1억 원 당 1.79억 원의 생산유발 및 1.4억 원의 부가가치유발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 바, 상반기 내 총 6,570억 원의 신용보증지원 결과 총 1조 1,760억 원의 생산을 유발하고 9,198억 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했음을 알 수 있다.


  □ 이는 ‘서울경제 회복’이라는 목표 하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여 체계적ㆍ적극적 보증 지원에 앞장선 결과이다.

      ○ 서울신보는 상반기에만 총 6,570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여, 상반기 내 연간예산 60% 조기집행을 위한 목표치 4,260억 원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이를 위해 3, 4월 두 달여에 걸쳐 평일 연장근무 및 휴일근무를 실시하고 본부 앰블런스팀을 운영하는 등 전 직원이 신속ㆍ원활한 보증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 신용보증 지원뿐만 아니라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역시 연간 목표의 60%인 9,000억 원을 초과한 1조 25억 원을 상반기 내에 조기 지원했다. 이로써 소기업ㆍ소상공인의 자금 사정에 숨통을 틔우고 서민경제 안정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또한 창업지원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상반기 내 총 5,739명에게 창업 교육을 실시했고 창업시에 지원한 자금도 469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최근 경제 회복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이 역설되고 있는 만큼, 당초 7,060명이었던 연간 창업교육 목표를 10,620명으로 상향 조정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서고 있다.

  ○ 현재 상향된 연간 창업교육 목표의 절반 이상을 달성하였으며, 창업 자금도 연간 목표의 58%를 넘는 달성률을 보여 하반기의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갖게 한다.


  □ 한편 서울신보는 하반기에도 신용보증 및 서울시 자금, 창업지원에 총력을 다해 서울시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의 성장을 도모하고 서울경제에 긍정적 파급 효과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2010년 신용보증 목표액인 7,100억 원과 서울시 자금지원 목표액 1조 5,000억 원을 달성할 경우 최소 1조 2700억 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와 9,940억원 이상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창업기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창업기업 1개 당 2.22명의 신규고용이 창출된 점과 창업교육이수자의 평균 창업률이 40.2%임을 감안 시, 올 한해 창업교육 목표를 달성할 경우 창업지원을 통해서도 13,7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신규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 서울신보 이해균 이사장 “서울신보가 소기업ㆍ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 지원에 나선 결과 일자리 창출 및 경기 회복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되어 직원들 모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서울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신보에 주어진 역할과 기대가 큰 만큼, 전 직원이 사명감을 가지고 하반기에도 보다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첨부파일 서울신보,_신용보증_지원으로_일자리_창출_및_생산유발_효과_거둬[1].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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