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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연간 목표 조기달성완료(서울시)



               서울형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연간 목표 조기달성완료


                    - 서울시, 57개 3차 선정기업 발표, 일자리 1천개 추가

                    - 현재까지 253개 서울형사회적기업 지정완료, 일자리 7,500개 성공 발굴

                    - 경쟁률 4대1 역대최고, 최장 2년간 3억원지원, 4차 모집은 10월 예정

                    - 2012년까지 1천 개 사회적기업 발굴, 2만 8천개 일자리 창출이 목표





 

  □ 서울시가「서울형사회적기업」57개를 추가로 선정을 완료했고, 이를 통해 일자리 993개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지난 2월, 4월에 이어 올해 3번째 서울형사회적기업에 선정된 곳은 현재까지 총 253개. 이를 통해 발굴된 일자리른 7,493개다.

     ○「서울형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의 요건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지만 잠재력을 갖춘 예비 사회적기업을 의미한다.

     ○ 서울시는 2012년까지 총 1천개의「서울형사회적기업」을 발굴해 자리 2만8천개를 창출하기로 했으며, 금번 3차선정으로 올해 목표인 250개 기업 7천개 일자리를 창출을 조기 달성할 수 있게 되었다.

    4차 모집은 10월에 있을 예정이다.

<2년간 총3억 원 재정ㆍ경영ㆍ인력지원, 기업당 최대 사업개발비 2천만원 지원>


  □「서울형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 최장 2년간 3억원까지 재정?경영?인력 등 분야에 다각도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대1 컨설팅을 통해 갖춰진 사회적 기업으로의 성장을 앞당길 수도 있다.


     ○ 기업 당 평균 10명의 직원에 대해 1인당 93만2천원(사업주 사회보험료 8.5% 포함)의 임금지원이 이루어지며 기업이 채용한 전문가 1인에 대해서는 직원임금과는 별도로 1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 또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사업개발비로 최대 2천만원이 추가지원된다.

    ○ 금번에 선정된 ‘제3차서울형사회적기업’도 <사업개발비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7일(화)~20일(월)까지 해당 자치구에 신청하면 선정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 지원금은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브랜드ㆍ기술개발 등 R&D비용 △시장개척을 위한 홍보ㆍ마케팅 비용 △신규사업 진출 및 전략적 모델 발굴 비용 △판매관련 시장수요조사 등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역대최고 경쟁률 4대1기록, 문화교육분야기업이 22개로 최다 선정>

  □ 제3차「서울형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총 57개로 사회전반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가 반영 ‘문화교육분야’가 가장 많았으며 ‘사회복지’분야 및 ‘환경ㆍ건설ㆍ교통 등 기타분야’가 그 뒤를 이었다.


     < 제3차 서울형 사회적기업 분야별 지정현황 >

구분

문화?교육

사회?복지

환경?건설?교통 등

보건?보육

신청기업 수

223

73

49

60

41

지정기업 수

 57

22

14

14

7

비율 (%)

100

38.5

24.6

24.6

12.3





     ○ 모집기간(6.23~7.12)동안 총223개 기업이 응모했으며 △문화교육분야 73개로 가장 많았고 △환경ㆍ건설ㆍ교통 등 기타분야 60개 △사회복지분야 49개 △보건보육분야 41개 순으로 4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 선정은 서울시 공무원과 외부전문가 합동으로 신청기업에 대한 현장조사 실시 후, 사회복지, 보건보육, 문화교육 및 환경?건설?교통 등 4개 분야의 실무위원회가 1차 심의를 거쳐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노인?여성? 탈북자 등 취약계층일자리 993개 제공, 사업모델도 다양>

  □ 금번에 선정된 기업을 살펴보면 주민들이 공동 출자ㆍ노동ㆍ소비ㆍ판매해 신개념 일자리를 창출하는 <(주)신수동행복마을> 장애인고용 LED조명 생산업체 <사회복지법인 한국소아마비협회 사업단 정립전자> 노인인력ㆍ장기실직자 활용 지하철 스크린도어 유지보수업체 <(주)화지에이치산업> 전문직 청년실업자로 사회적기업과 비영리조직의 디자인을 지원하는 <(주)허밍컴퍼니> 취약계층 여성들을 활용해 친환경고부가가치 의류를 생산하는 <(주)오르그닷> 등 다양한 계층 일자리 창출 기업들이다.

     ○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북한이탈주민, 노인, 장애인, 여성 등 각 계층별 취약계층에게 약 993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주요 서울형 사회적기업 분야 소개

○ [노인일자리 창출]      △보청기 판매사업 △지하철 스크린 유지보수사업

 ○ [여성일자리 창출]      △꽃화환, 쌀화환 사업  △방과후 공부방 운영사업

                            △이주여성 통번역전문사업

 ○ [새터민일자리 창출]     △웰빙즉석떡가루 제조사업 △악세사리 임가공사업

 ○ [장애인일자리 창출]   △제과제빵 제조 및 카페운영사업 그림 기획ㆍ전시사업

                            △LED조명 모듈사업

 ○ [청년일자리 창출]     △인디문화 기반 공연예술지원사업 △사회적기업 디자인지원사업

 ○ [기타분야 일자리 창출]    △지역주민 출자 운영하는 식품제조사업 △에코도서관사업

                             △도시마을만들기 컨설팅사업 △독립영화 운영 및 교육사업





  □ 박대우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서울형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성장 가능성 높은 다양한 기업들을 발굴하고 지원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제는 선정뿐만 아니라 엄격한 인큐베이팅을 통해 1~2년내에 노동부 인증사회적기업으로 육성, 자립시켜나갈 것”이라 말했다.

첨부파일 서울형사회적기업_일자리_창출,_연간_목표_조기달성완료[1].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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