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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장년층 창업CEO 배출 나선다(서울시)








 

□ 서울시가 40세 이상 장년층 창업CEO 배출에 나선다.


□ 서울시는「청년창업1000프로젝트」를 통해 850명의 청년 CEO를 성공적으로 배출하는 쾌거를 이룬데 이어, 40세 이상 장년층과 더불어 청소년ㆍ대학생까지 창업 지원대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삼성동 서울의료원 이전하는 자리‘장년창업센터’7월 1일 오픈>

□ 이를 위해 서울시는 베이비부머 퇴직세대인 40세 이상 장년층이 창업활동을 통해 제2의 인생을 개척할 수 있도록 강남구 삼성동 서울의료원이 이전하는 자리에 ‘장년창업센터’를 7월 1일 오픈한다.


<청년창업센터 2곳 운영 노하우 적극 활용해 장년층 창업 일자리 창출>

□ 서울시는 그동안 구. 마포구청사와 문정동 가든파이브 2곳에 있는 청년창업센터의 운영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장년층 창업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 ‘장년창업센터’는 현 서울의료원 후관동 5층 건물을 리모델링해 장년층을 위한 창업교육과 보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 1층에는 창업상담실, 창업카페, 정보자료실, 전산교육장이 2층엔 강의실, 3ㆍ4층엔 보육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5층에는 체력단련실 등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 <창업교육과정>은 장년층이 보유한 지식과 경험을 접목시킬 수 있는 외식, 유통, 오픈마켓, 쇼핑몰, 서비스업 등 5개 창업업종을 신설해 연 600여명에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 창업교육 이수자중 성공창업 가능성이 큰 아이템을 갖고 있는 100명을 반기별로 선정해 6개월간 창업활동공간을 제공하고 보육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창업정보를 편안한 분위기에서 수집하고 나누며 창업관련 각종 상담도 할 수 있는 창업카페도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 대상 창업특강ㆍ투어, 공모전 개최, 대학생 창업동아리 컨설팅 제공>

□ 서울시는 창업저변을 확대하고 미래 CEO를 육성하기 위해 청소년 과 대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청소년 창업마인드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계 고교생 및 대안학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창업성공사례 특강을 개최하고 창업센터 등 투어도 실시할 계획이다. 

 ○ 또, 청소년 창업아이디어 공모전도 매년 5월 개최해 입상작에는 시제품 제작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서울시는 대학생 창업활동 지원을 위해 서울시내 대학별로 구성되어 있는 창업동아리를 중심으로 창업강좌를 운영하고 청년창업센터내 상담센터를 설치해 온?오프라인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한 창업캠프도 실시할 예정이다.


<졸업기업 판로개척위해 신촌 등 전시ㆍ판매장 설치, 맞춤형 보육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는「청년창업1000프로젝트」를 한층 더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 졸업기업의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입주기업성과관리를 강화해나간다.


□ 보육기간이 짧아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졸업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신촌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전시ㆍ판매장을 설치해 3월부터 운영하고 성과에 따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또, 입주기업의 수준별, 업종별로 티칭→코칭→컨설팅의 맞춤형 보육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운영할 예정이다.

<7월 1일부터 창업활동비 지급 등급 2개 → 4개로 세분화>

□ 서울시는「청년창업1000프로젝트」 참여자의 적극적인 창업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7월 1일 부터는 창업활동 지급등급을 현 2개에서 4개 등급으로 세분화할 계획이다.


  ○ 현재는 AㆍB 2개 등급으로 나눠 A등급은 월 100만원, B등급은 월 70만원의 창업활동비를 제공하고 있지만, 7월부턴 AㆍBㆍCㆍD 4개 등급으로 나눠 A등급(20%)은 월 100만원, B등급(50%)은 월 70만원, C등급(20%)은 월 50만원의 창업활동비를 지급하고 D등급(10%)은 창업활동비를 지급하지 않을 계획이다.


□ 또, 창업활동이 저조한 예비청년창업가는 퇴출하는 등 보다 철저하게 성과를 관리할 계획이다.


<온라인 창업교육인 e-창업스쿨 운영, 하이서울창업스쿨 600명→1,600명으로 확대>

□ 서울시는 창업 성공율을 높이고 창업실패로 인한 사회적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창업 구상→ 준비→ 실전 단계별로 맞춤형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창업 구상엔 온라인 창업교육인 e-창업스쿨을 운영한다.


□ e-창업스쿨은 27개 과정의 창업일반과정과 8개 업종별 창업기본과정으로 나눠 3월부터 교육을 실시한다. 온라인 창업교육은 창업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다.


 ○ e-창업스쿨은 기존 온라인으로 진행하던 맘프러너 창업스쿨을 통합해 서울시가 진행하는 온라인 교육의 창구를 단일화 했다.

창업준비단계에는 e-창업스쿨을 수강한 시민 중 1,600명을 선발해서 하이서울창업스쿨의 오프라인 전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마지막, 창업실전단계에서는 전문교육을 수강한 시민 중 480명을 발해 직접 현장업체에 나가서 창업실전능력을 배양하는 실습교육을 실시한다.

 ○ 서울시는 이를 위해 현장 실습업체 100개소를 확보하고, 현장에서 상권분석 및 입지선정, 현장탐방 등의 실습을 실시할 계획이다.

 

□ 이외에 창업자금과 연계하여 소상공인창업아카데미 교육을 연 1만명 실시할 계획이다.


  


□ 서울시는 서울에서 1년에 22만 여건 사업자등록이 있고 이중 18만 여건이 폐업한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서울시 창업지원정책은 창업이 활성화되고 이들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데 초점을 맞춰 다양한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 엄의식 서울시 창업소상공인과장은 “청년창업1000프로젝트가 글로벌금융위기로 늘어난 청년실업을 해결하는 해결책이 됐다면, 장년창업프로젝트는 명예퇴직, 조기퇴직으로 설 자리를 잃어가는 장년층에게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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