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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녹색기업 창업펀드 110억 조성 완료, 6월부터 본격 투자



서울시 녹색기업 창업펀드 110억 조성 완료, 6월부터 본격 투자

        - 그린카 등 서울형 4대 녹색산업 및 대기질 개선 기술 보유기업 등이 주 대상

         - 창업초기 유망 녹색 중소기업에 안정적 자금 지원, 녹색산업 투자 활성화 기대







 

□ 서울시는 녹색산업 육성을 위한「녹색기업 창업펀드」금년도분 110억을 조성 완료해 6월부터 본격 투자에 나선다고 31(화) 밝혔다.


□‘녹색기업 창업펀드’ 가 이제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능력이 부족한 유망 녹색중소기업에 선제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서울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전망이다.


□ 펀드 조성액은 당초 금년 목표액인 100억원을 상회한 110억원이 었으며 펀드 명칭은 “서울투자 초기&녹색 벤처조합”이다.

      ○ 서울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오는 2014년까지 총 400억원 이상의   펀드를 조성ㆍ운용할 계획으로,

     ○ 지난 4월, 중소기업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인 서울투자파트너스(주)를 펀드 운용사로 선정하고 펀드 결성ㆍ운영에 관한 약정서를 체결, 그간 펀드조성을 추진해 왔다.

        - 이달 20일 펀드결성총회를 열고 27일 중소기업청에 투자조합을    등록하고 펀드명칭 및 관련 규약 등을 확정했다.

      ○ 펀드는 서울시 출자금 20억과 정부 모태펀드 60억, 민간 유치 자본 30억으로 조성되었으며,

        - 앞으로 7년간 서울시 녹색중소기업에 대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 재원으로 활용된다.


<그린카를 비롯 서울형 4대 녹색산업 및 대기질 개선 보유기업 등에 투자〉

□ 서울형 4대 녹색산업(그린카, 녹색건축, 신재생에너지, LED조명) 및

   대기질 개선 분야 우수 기술 보유기업 등에 집중 투자한다.

      ○ 시는 녹색산업의 효과적인 육성을 위해 서울의 지역 특수성 등을 고려하여 주 투자 대상으로 그린카, 녹색건축, 신재생에너지, LED조명 관련 업종과

      ○ 또한 쾌적한 도시 서울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 및 소음 및 악취 저감 기술 등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기업 등도 투자 대상 기업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창업 초기 우수 기술 보유 기업 및 성장 단계에 있는 중소기업 투자 활성화〉

□ 또한, △창업 초기 담보 능력 등이 없어 자금 조달이 어려운 우수 기술을 가진 유망 기업 △성장 단계에 진입하여 추가 자금 지원 등이 필요한 기업(창업 후 7년 미만 기업) 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 이로써 녹색산업을 선도할 스타 기업의 출현과 민간자금을 유인하는  계기가 되어 녹색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 아울러 조성된 펀드가 전문성을 갖추고 적재적소에 조기 투자될 수 있도록 투자의무 기준 등을 조합 규약에 넣어 펀드 운용사와 협의해 갈 예정이다.


□ 정연찬 서울시 맑은환경본부장은 “녹색기업창업펀드가 우수한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 능력이 부족한 유망한 녹색중소기업에 단비가 되어, 서울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녹색기업 창업펀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 BS산업지원센터(☎ 02-2222-3836) 또는 △서울투자파트너스(주) (☎ 02-566-2690)로 하면 된다.



붙임 : 「서울투자 초기&녹색 벤처조합」개요 및 서류, 절차 안내

첨부파일 서울시_녹색기업_창업펀드_110억_조성_완료,_6월부터_본격_투자[1]_1.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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