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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적기업과 창업으로 청년 일자리 만든다

서울시, 사회적기업과 창업으로 청년 일자리 만든다





 

□ 오세훈 시장이 지난 5월 11일부터 시작한 서울형 사회적기업 현장 순회 점검을 통해 여성ㆍ노인 등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데 이어, 이번엔 청년 기업가 애로사항 청취에 나섰다.


□ 오세훈 시장은 9일(목) 오전 11시 서울형 사회적기업 투어 세 번째로 청년 기업가가 운영하는 마포구 성산2동 소재 ‘문화로놀이짱’을 방문해 서울시에서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오세훈 시장은 지난 5월 11일 서울형 사회적기업인 ‘(주)좋은세상 베이커리’를 6월 1일엔 ‘(주)희망어패럴’을 방문해 서울형 사회적기업의 운영현황 점검과 여성ㆍ노인 등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들의 애로사항들을 들은 바 있다.


□ 이번에 방문한 ‘문화로놀이짱’은 34살의 청년 기업가 안연정 대표가 운영하는 서울형 사회적기업으로, 오세훈 시장은 청년 기업가로서 겪는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에 대해 대화를 나눈 후, 재활용 가구 제작 현장을 참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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