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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청년창업가 등 300명에게 일자리 현장 목소리 듣는다(서울시)

CEO, 청년창업가 등 300명에게 일자리 현장 목소리 듣는다







□ CEO, 청년창업가 등 300명이 한 자리에 모여 일자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내며 토론을 벌인다.


□ 서울시는 ‘일자리 창출이 최고의 복지’라는 시정기조하에 민관이 함께 정책아이디어를 모색해보는 일자리 창출 ‘100분 대토론회’를 15일(수) 오후 15시(세종홀)부터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시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중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사회적기업 및 중소기업 대표, 청년창업가, 일자리창출 전문가와 시민, 그리고 공무원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첫 번째 자리라는 데 그 의미가 크다.


토론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 발제 및 토론, 질의 응답의 순으로 진행되며, 토론회 1부는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해 보는 자리로 발제자로 나선

○ 황보윤 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교수는 “창업지원 시스템의 질적 향상을 통한 창업 생태계 안정화” 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존 H/W 중심지원에서 이제는 전문적인 S/W가 포함되어야 한다고 했다, 즉 인트라넷 지원, 창업 멘토프로그램, 맞춤형 창업 교육지원 및 4세대 창업지원 시스템 구축을 통한 엔젤 투자가 활성화 및 창업자금 수요충족 등의 방안도 제시한다.

○ 정태길 함께 일하는 재단 사무국장은 “사회적 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일자리 안정적 제공방안”으로 정부부처마다 혼합되어 있는 인증 및 지정제도 등을 통합추진할 필요가 있으며, 지역단위의 기능별 중간지원조직 육성 및 미소금융 지원대상에 사회적기업 포함 등을 제안한다.


□ 위 발제내용에 대하여는 청년창업가 한동헌(마이크임팩트) 및 창업에 실패후 재창업에 성공한 김종수 대표(지에스테크놀로지), 장년창업가 정용희(주성제약), 사회적기업 박정숙 대표(아시아트레져 네트워크)등이 현장에서의 생생한 중소기업 및 사회적 기업 창업경험 및 그동안의 운영노하루를 바탕으로 토론에 참여한다.

□ 토론2부는 민ㆍ관 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해 보는 자리로 발제자로 나선

○ 윤중경 제일엔지니어링 대표는 “민ㆍ관 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으로 공공의 주요정책의 실천 로드맵을 조기에 구체화하여 민간이 예측 가능한 제도와 정책의 집행으로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기업 창업과 비즈니스모델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야 하며, 또한 새로운 도시커뮤니티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한 지역커뮤니티 단위의 일자리연계사업에 대한 방안도 제시한다.


□ 위 발제내용에 대하여는 서정대 선임연구원(중소기업연구원), 이현석 전무(서울상공회의소), 유현오 대표(제닉), 최이권 대표(모젼스랩) 등이 중소기업 연구 및 지원, 그간의 운영경험 등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안에 대하여 토론을 벌인다.


□ 또한, 이번 100분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창업에 성공한 사례 및 취업에 성공한 사례공유의 시간도 갖게 된다.

<창업 성공사례 발표에 나선>

홍순재 대표는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한 주식투자 실패로 17억원을 날리고, 3억원의 빚까지 지고 신용불량자가 되었다. 많은 어려움을 겪다, 서울시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을 결심했다, 그는 아내에게 달을 따주기로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이디어 상품 스마트폰 첨성대로 창업하고 재기에 성공하였다.

<취업에 성공한 사례 발표에 나선>

○ 맹대식 씨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무역서포터즈로 선발되어 주식회사 스타양행 정규직으로 취업한 사례를 소개하였다. 스타양행은 손거울과 시계를 생산하여 유럽과 미국으로 수출하는 회사로 평소 무역 업무를 하고 싶었던 본인에게는 딱 맞는 회사라고 생각하여 열심히 서포터즈로 근무한 것이 정규직으로 전환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취업을 꿈구는 젊은이들이 기업의 규모보다는 본인의 적성을 한번 더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말한다.


□ 아울러, 이번 토론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마련된 만큼, 토론현장에 직접 나오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인터넷으로 생중계(포털 다음과 연계)하고, 실시간으로 시민 온라인 댓글 참여도 가능하다.


□ 토론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 발제 및 토론에서 제안된 의견은 무엇보다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시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체감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울시 전조직의 역량을 지속결집해 나가고 앞으로도 중소기업CEO 및 구직대학생 등과의 일자리 소통시간을 자주 갖겠다” 고 말했다.




붙임자료 : 1. 행사계획서

2. 자료집(현장배부)

첨부파일 CEO,_청년창업가_등_300명에게_일자리_현장_목소리_듣는다[1].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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