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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창업실패 사례 원인 분석해 성공률 높인다

서울시, 창업실패 사례 원인 분석해 성공률 높인다

- 9일(토)「창업실패 수기공모」우수작 9명 시상, 실패사례집 발간해 시행착오 예방

- 길거리 간식 등 생계형 창업부터 해외진출 앞뒀던 IT 벤처창업까지 다양한 사례접수

- 창업실패 원인, 준비부족(35%)〉경영미숙(23%)〉직원관리소홀(13%) 순

- 우수작 당선자 9명, 부활 프로그램 통해 창업 재도전 기회 제공

- 실패경험 타산지석으로 삼아 성공창업 유도, 실패자는 재기의 계기 마련







□ 서울시가 창업실패 사례를 수집해 원인을 분석, 유사한 시행착오를 사전에 예방한다며, 시민들의 창업 성공률 높이기에 나선다.


□ 서울시는 창업실패 수기를 공모해 총 52건을 접수, 그 중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우수작 9작품을 선정했다고 5일(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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