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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자영업 점포 255개 선정 지원 본격화(서울시)

서울시, 생계형 자영업 점포 255개 선정 지원 본격화






서울시가 대규모 점포의 확장으로 인해 어려워지고 있는 서민 생계형 자영업 보호를 위해 점포 255개를 선정, 지원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지난 6월 28일 「위기생계형 자영업 특별지원」에 따라 2014년까지 매년 250개소씩 총 1,000개 자영업 점포를 선정, 특별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 서울시는 올해 지원할 250개 자영업 점포 선정을 위해 지난 6/27~7/15 위기생계형 자영업 점포를 모집, 신청한 279개 중 심사를 거쳐 총 255개 점포를 최종적으로 선정했다고 10일(수) 밝혔다.


□ 시는『위기생계형 자영업 특별지원』에 신청한 자영업 점포 중 성장가능성이 있는 점포 위주로 선정했으며, 예상보다 성장가능성이 있는 점포수가 많아 당초 목표량을 초과해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255개 자영업 점포는 『위기생계형 자영업 특별지원』계획에 따라 교육, 컨설팅, 자금지원, 멘토점포제 운영, 사후관리 등의 특별지원을 받는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첨부파일 [석간]서울시,_생계형_자영업_점포_255개_선정_지원_본격화[1].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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