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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 중간예납 고지 대상자 96만명, 11.30일까지 납부

11월은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의 달이다. 2010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사업자는 금년 상반기(1.1.~6.30.) 소득에 대하여 11월 중에 중간예납 하여야 한다.

국세청은 중간예납대상자 96만명에게 고지서를 발송하여, 30일까지 납부하도록 안내했다. 대상자는 종합소득이 있는 거주자와 종합과세 되는 비거주자이며, 이자·배당·근로소득 등 원천징수 되는 소득만 있거나, 중간예납세액이 20만원 미만인 납세자는 중간예납에서 제외된다.

중간예납세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아래의 금액을 내년 1월31일까지 분납하여야 한다.

- 납부할 세액이 2천만원 이하인 경우 : 1천만원을 초과한 금액

- 납부할 세액이 2천만원 초과하는 경우 : 세액의 50%이하의 금액

사업부진등으로 6월말까지의 중간예납추계액이 고지된 중간예납기준액의 30%에 미달하는 경우 30일까지 중간예납추계액을 계산하여 신고·납부할 수 있다.

또한 「중간예납추계액 신고」와 「중간예납세액 신고」는 국세청 홈택스의 전자신고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 접속하여 전자신고 이용바람

한편, 국세청은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영세사업자를 대상으로 징수유예 및 납기연장 등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해당 납세자는 25일(금)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고지된 소득세 중간예납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국세청 홈페이지 공지사항(www.nts.go.kr)을 참고하거나, 각 세무서 담당자에게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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