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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환경형 사회적기업, ‘팍팍’ 밀어준다

ㅇ ‘사회적기업’에 대한 기대와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는 요즘이지만 수익구조 창출 등
    지속가능한 경영구조를 갖추기란 쉽지 않은데요, 환경부에서 환경분야의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제도’를 도입,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한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ㅇ 현재 고용노동부의 인증받은 사회적기업은 총 644개이며 이 중 환경분야는 110개로
     17%를 차지하는데 그치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환경이나 복지 등 해당분야의 사회적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관련부처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ㅇ 이에 환경부는 연 2회(4월, 11월)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하고 지자체 일자리
     창출사업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인증 심사 추천, 기업
     경영을 위한 집중 컨설팅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ㅇ 또한,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 및 기 인증 받은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에 대해서는
     창업 · 인증에 필요한 전문지식 및 기술, 경영컨설팅, 맞춤형 아카데미 운영 등 전반적
     지원 사업이 병행됩니다.

ㅇ 환경부 관계자는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통해 그간 재활용 분야 위주의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이 환경교육, 보건, 녹색구매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이를 통해 사회에 필요한 서비스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ㅇ 한편 지난해 녹색성장분야의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원했던 LG전자는 올해도 녹색성장
     분야의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약 20억 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정부부처,
     대기업이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 사회적기업의 상생 관계를 구축하는 등 사회적
    기업 활성화의 발판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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