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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희망플러스통장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복지재단, 희망플러스통장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 (재)현대차미소금융재단과 업무 협약, 4월13일까지 예비창업자 신청 접수

- 2주 60시간 과정으로 창업 이론 및 실무, 프랜차이즈 창업교육 등 실시

- 창업시 연 3% 고정금리로 최대 5000만원까지 창업 자금 대출

- 창업 전부터 창업 후 최대 6개월까지 전문가 통한 1:1 컨설팅 진행

□ 서울시복지재단과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은 서울희망플러스통장 참가자를 대상으로 3월15일부터 4월13일까지 한 달간 원스톱 창업지원 프로그램 지원자를 모집한다.

□ 두 재단은 2010년 12월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참가자를 대상으로 창업자금 대출과 교육 등의 지원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1년에는 창업자금 대출을 위주로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이를 통해 지난 2월말 현재 총 11명의 통장 참가자가 2억4천여만원의 창업 및 운영자금 대출 지원을 받은 바 있다.

□ 두 재단은 2012년도부터는 창업 대출에만 머물지 않고, 희망플러스통장 참가자 중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현대차미소금융재단 내 미소학습원에서 창업교육과 창업자금 대출, 사전?사후 컨설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 원스톱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상?하반기 각 1회씩 진행되며, 대상자는 최대 50명 내외로 모집할 예정이다.

□ 창업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2주 간(약 60시간)의 교육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이론 및 실무능력을 배우게 되며,

□ 창업시 연 3% 고정금리로 최대 5000만원까지 창업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으며, 창업 전부터 창업 후 6개월까지 창업 초기단계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1:1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 교육과 컨설팅에 필요한 비용은 모두 현대차미소금융재단에서 무료로 지원한다

첨부파일 [석간]서울시복지재단,_희망플러스통장_창업지원_프로그램_운영[1]_1.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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