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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창업, 중기청이 도와드립니다!

장애인창업, 중기청이 도와드립니다!
- 2012년 장애인 생계형 점포에 총 30억원(복권기금) 지원 -

ㅇ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창업에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위하여 금년에
    20명을 대상으로 생계형 점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ㅇ ‘저소득 장애인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터 구축지원사업(생계형점포지원사업)’은 중증
    장애인 혹은 저소득 장애인(최저생계비 200% 이하)을 주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다.

ㅇ 2011년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처음 추진한 이 사업은 현재 전국에 21개의 생계형
    점포가 전국 각지에서 ‘빛과 꿈터’라는 이름으로, 장애인 개인역량, 장애유형에 맞추어
    커피전문점, 안마원, 미용실, 어린이집 등의 모델 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수도권 9명, 부산·경남 3명, 대구·경북 1명, 광주·전라 4명, 대전·충청 4명

ㅇ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현재 13개 장애인 창업 전문기관을 선정하여 ‘장애인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계형점포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장애인은 창업
    기초교육, 창업특화교육, 창업인턴 등 1개 과정 이상 수료하여야 신청가능하다.

ㅇ 2012년 저소득 장애인 맞춤형 창업인큐베이터 구축사업은 상반기10명, 하반기 10명
    총 20명 지원을 목표로 추진한다.

ㅇ 상반기 사업은 3월 28일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최종대상자 선정 후 1억3천만원 내의
    점포를 지원하며, 전담 지원인력(“전담컨설턴트”로 지칭)을 구성하여 맨투맨식 맞춤
    컨설팅을 제공, 원활한 성공창업을 도모한다.

ㅇ 또한 사업의 지원분야인 사후관리 부분에 있어 창업자 멘토링시스템을 도입하여 창업
    초기 진행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애로사항들에 대한 자문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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