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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중소 외식업체,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서

ㅇ 불고기, 삼겹살 등 한식메뉴를 앞세운 국내 중소 외식업체들의 해외 시장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ㅇ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서규용)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는 국내 중소 외식
     업체들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11년도부터 해외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를 지원
     하고 있다.

ㅇ 올해는 6월 뉴욕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시작으로, 9월 상하이, 11월 싱가포르 프
     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한다.

ㅇ 지난해 싱가포르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하여 제이피 페퍼다인그룹(JP
     Pepperdine Group)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한 (주)위두(꽁돈삼겹살)는 4월
     26일 싱가포르로 첫 수출물량을 선적하였다. 1억 4천 여 만원 규모다.

ㅇ 간단한 소스류 일부만을 수출하는 통상적인 마스터프랜차이즈 형태와 달리, 김치와 숙성
     장류, 한글 로고가 새겨진 식기까지 수출한다.

ㅇ 제이피 페퍼다인 그룹의 발표에 의하면, 10개의 쇼핑몰과 입점계약을 확보한 상태로,
     앞으로 수출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ㅇ 지난해 해외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주)위두(꽁돈삼겹살) 외에도, (주)대대에
     프씨(보스바베큐), (주)크라제인터네셔널(크라제버거), 춘천닭갈비 영농조합(춘천닭갈
     비) 등이 프랜차이즈 계약에 성공했다.

ㅇ (주)위두의 전영민 대표는 “박람회 참가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자신감이 생겼
     다”며, ”올해에는 싱가포르 외에도 베트남, 중국, 일본 등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
     했다.

ㅇ 현재 aT는 세계 최대 규모의 뉴욕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6.15~17)에 참가할 국내
     중소 외식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ㅇ 한국관에는 한식 프랜차이즈 4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ㅇ 참가 문의 : aT 외식진흥팀 이혜원(Tel : 02-6300-1760)

ㅇ 농식품부 관계자는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우리 외식업체들이 한국의 우수한 외식브
     랜드를 홍보하고, 한식의 세계화와 국내 식자재의 대대적인 수출성과를 보여줄 것으
     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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