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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창업교육이 창업실패 막는다(서울신용보증재단)

 

 

창업교육이 창업실패 막는다

- 창업교육 받은 창업자 생존율 현저히 높아(통계개발원 조사결과)

- 서울신보의 창업교육, 예비창업자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

최근 신규창업자의 무분별한 창업시장 진입으로 인한 창업 실패율이 높아지고 있으나, 창업 전에 창업교육을 받은 사람의 실패율은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서재경)은 2006년부터 예비창업자들에게 필수적으로 창업교육을 이수하게 한 결과 사업생존율이 창업교육을 받지 않은 창업자에 비해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서울신보 창업교육을 받고 창업한 업체 중 4년 이내 생존율은 78.26%나 되었다. 이 수치는 통계개발원이 2011년 2월에 발표한 서울지역 신규 창업업체의 4년 이내 생존율인 36.4%의 두 배가 넘는 것이다. (※ 표1 참조)

           (※표1) 서울지역 신규 사업체 생존율 및 서울신보 창업지원시스템 이용자의 생존율 비교

생존기간

구 분

1년 이내

2년 이내

3년 이내

4년 이내

비   고

서울지역 신규사업체

평균 생존율(A)

71.09%

54.29%

43.83%

36.40%

2004~2009년 신규 사업체 대상 1)

서울신보 창업지원시스템

이용자 생존율(B)2)

98.18%

90.07%

81.56%

78.26%

2008~2011년 창업자금 지원업체 대상

생존율 차이(B-A)

27.09%p

35.78%p

37.73%p

41.86%p

 


또한 서울신보가 2011년 창업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창업교육을 수강한 후 창업을 재고하게 되었다는 답변율이 24.26%나 되어 서울신보 창업교육이 무분별한 창업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신보는 2006년부터 신규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을 실시해왔으며, 2011년 말 기준 총 58,304명이 수료하였다. 서울신보 창업교육은 자금지원제도, 상권입지 분석, 사업타당성 분석을 주요과목으로 하고 있다.


서울신보 선인명 이사는 서울신보에서 창업교육을 이수한 예비창업자들의 사업생존율이 높다는 것을 지적하며, “모든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하기 창업교육을 받아야 한다”며, “정부 차원에서 창업 전 창업교육의 필수화를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 서울신보 창업교육은 서울시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서울신보 창업지원부로 하면 된다. (2174-5286, 2174-5430)

첨부파일 창업교육이_창업실패_막는다[1].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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