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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재창업 지원 프로그램 확대하겠다'

김동연 기획재정부 2차관, '청년전용창업자금' 현장방문

ㅇ 기획재정부 김동연 차관은 7월 31일 배화여대 창업보육센터를 방문하여 ‘청년전용
     창업자금' 지원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
  -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사업*은 청년층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금년에 처음 도입한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대표 브랜드
  * 지식서비스ㆍ문화콘텐츠ㆍ제조업을 영위하는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원(제조업은 1억원) 한도로 자금(2.7% 고정
    금리)을 지원하며 융자조건은 1년거치 2년이내 상환
  - '융자상환금 조정형'과 '민간금융 매칭형'으로 구분

ㅇ 이번 방문은 작년 8월 9일(연세대 창업보육센터) 및 금년 2월 1일(목동 청년창업
     센터)에 이은 세 번째 청년 창업현장 방문으로
  - 5월 16일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발표한 청년전용창업자금 개선방안*의 집행현황을
    점검하고, 창업현장의 의견을 수렴
  * 선별적 거치?상환기간 연장, 제조업 지원목표 상향(40→50%), 매출없는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에 대한 자금지원 독려 등

ㅇ 먼저 김동연 차관은 배화여대 창업보육센터의 입주기업을 방문하여 생산현장을
     둘러보았음
  - 무더운 날씨에도 열정을 다하고 있는 입주기업 대표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창업 초기
    기업의 경영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

ㅇ 김 차관은 이어 창업자금을 대출받은 청년창업자, 예비창업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전용창업자금 확대, 재창업 지원 우대 등 다양한 의견을 격의없이 논의하고, 
  - 올해 처음 도입한 '청년전용창업자금'이 청년CEO의 사업초기 자금난 해소는 물론
    투자유치 성공에도 한 몫을 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 금년 상반기에 소진된 '융자상환금 조정형'은 하반기에 추가로 200억원을 지원할
    계획임을 언급
  - 아울러 창업에 실패하더라도 재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열정과 패기로 다시 재기할
    수 있도록 재창업지원 프로그램 확대* 등 정부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
  * 재창업 중소기업인에 대한 채무감면 및 신규자금(최대 30억원) 지원, 재창업자에 대한
    체납세액 유예 대상범위 확대 및 징수유예 연장 등

첨부파일 재창업 지원 프로그램 확대하겠다-보도자료.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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