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등록 구인등록

창업뉴스

서울 커피점·편의점 늘고, PC방·부동산 줄었다(서울시)

 

서울 커피점·편의점 늘고, PC방·부동산 줄었다

 - 서울시, 지난해 실시한「2012년도 서울시 사업체조사 주요 결과」발표

 - 총 사업체수 75만 2,285개로 전국의 약 22% 차지, 전년대비 3.09%↑ 

 - 종사자수는 전국의 약 25%에 해당하는 449만 8,312명, 전년대비 0.18%↑

 - 비알콜 음료점업(20.1%)?편의점(18.64%)↑, 부동산중개업?PC방?소규모 슈퍼↓

 - 여성대표 사업체 24만 5,869개로 32.68%, 전년대비 3.67% 증가

 - 여성종사자 지속적 증가와 임시직 감소 상용직 증가로 고용의 질 향상

 - 자치구별 사업체수는 중구(5만 9,567개)가 가장 많고, 도봉구가 가장 적어

 - 조사 결과 토대로 향후 산업활동 관련 정책 수립 및 평가 등 자료로 활용

첨부파일 [석간]서울_커피점,_편의점_늘고_PC방,_부동산_줄었다[1].hwp 미리보기

창업지원
창업정보
창업교육
창업자금
창업보육센터
사회적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