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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연초부터 중국 일본 한류바이어 서울로 몰려 온다!

서울시는 중국 및 일본 등 동북아 지역 유망바이어 40명을 초청하여 서울 중소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1월 18일(금)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이사 이전영) 본사에서 '2013 동계 서울페어(S-FAIR 2013)'를 개최합니다.
   <문의 : SBA 해외마케팅팀 2222-3858>

□ 이번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40개사 해외바이어들은 한류열풍의 중심지인 북경, 상해, 대련 및 동경 등 2개국 4개 지역에서 모집하였고, 주요 품목으로는 화장품, 액세서리, 의류 등 생활소비재 품목 및 IT/전기전자, 바이오메디컬, 녹색친환경, 건강용품 등으로 한국 우수제품을 소싱하고자 이번 방문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 서울페어는 서울시가 매년 국내외에서 연간 8회 내외 개최 예정인 무역상담 및 전시회로서 2012년 11월 개최된 제1회 행사에서는 100명의 해외바이어들이 참가하여 500여 서울기업과 1,200회의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2억5천만불의 수출상담을 시행했습니다.

2012년 제1회 서울페어 전시장 전경2012년 제1회 서울페어 상담부스 전경

□ 이번 『2013 동계 서울페어(S-FAIR Winter 2013)』역시 다양한 산업분야 유망 바이어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기술력과 경쟁력을갖춘 중소기업들의 유망제품들에게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SBA는 제품력은 우수하나 자금과 인력부족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양적*질적으로 향상된 1:1 맞춤형 상담회를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경기침체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SBA는 자체 전시장(SETEC)과 SBA 해외거점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금년부터 서울페어를 정례화할 계획이며, 자금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을 위하여 저비용의 참가비로 전문통역, 상담장 등을 기반으로 고품격 상담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 또한, SBA는 지난해 걸음마를 뗀 서울페어가 향후에는 1957년에 시작한 이래 중국을 대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무역박람회인 캔턴페어(中國進出口商品交易會)와 같이 서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전시회로 성장할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세계도시 서울의 홍보는 물론 서울의 중소기업들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SBA관계자는 “이번 서울페어는 10년 이상의 SBA 해외사업 역량이 결집된 것으로서 자금과 인력 등 자체 마케팅 역량이 취약하나 유망제품을 보유한 서울 기업들에게 저비용 해외판로개척 창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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