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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재기업 CEO 모여 일*가정 균형 꾀한다-일가정 균형 서울CEO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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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근로시간 과다와 여성에게 집중된 가사육아 등으로 일과 생활이 양립하기 어려운 현실 속에 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근로자의 연평균 근로시간은 2,256시간으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길고, OECD 평균 시간(1,764시간)보다 30% 이상 많은 수준이며, 가사분담 실태조사결과 남편의 80.5%, 부인의 82.0%가 “부인이 가사를 주도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2012년 사회조사결과, 통계청)

 

이에 서울시는 일·가정 균형이 어려운 기업의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바꾸고자 기업 CEO가 한자리에 모이는「일·가정 균형 서울CEO포럼」을 5.29(수) 11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하며 이 자리에 기업CEO 및 인사책임자 100여명이 참여합니다.

 

「일·가정 균형 서울CEO포럼」은 저출산 시대 기업의 역할로 일·가정 균형 문화 확산과 기업의 사회공헌 차원의 공동사업으로 2011년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4회를 맞이했는데요,  이날 행사에는「일·가정 균형 서울CEO포럼 회장단」인 우리은행 등 5개 기업이 참여하고, 교보문고, 우리카드, 오리온, 매일유업, 한국능률협회, 한국감정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종근당 등 75개 기업의 CEO 및 인사책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민족문화컨텐츠연구원 박재희 원장이「고전에서 배우는 유쾌한 행복론」에 대한 특강을 하고, 서울시 일?가정 균형 지원정책과 가족친화경영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서울시는 이번「일·가정 균형 서울CEO포럼」이 기업의 역할과 인식을 새롭게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서울시는 가족친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시차출근제, 재택근무, 스마트워크 근무 등 다양한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출산 전후 여성공무원을 대상으로 「9 to 5 근무제」(※ 9 to 5 근무제 : 임신공무원과 만1세 미만 자녀를 둔 여성공무원, 1일 1시간 단축근무)를 실시중에 있으며, 직무스트레스 예방·치료·사후관리를 위한 스트레스 치유센터를 올해 6월 개소할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매주 수요일을 가정의날로 지정하여 정시 퇴근을 유도하고 있으며, 19시 소등을 실시하는 등 가족친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는 가족친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하여 2009년부터 서울 소재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무료컨설팅 등을 실시해오고 있는데요, 서울특별시 가족친화경영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ffc.kma.or.kr/)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 가족친화경영 컨설팅 및 교육에 대한 안내와 함께 가족친화경영 매뉴얼 및 우수사례집 등을 게시하고 있어 가족친화경영을 펼치고자 하나 방법 등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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