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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기본법 시행 1년, 서울내 협동조합 885개 설립(서울시)

협동조합기본법 시행 1년, 서울내 협동조합 885개 설립

 - 도매 및 소매업(27.3%), 사업자(52.7%), 강남구(96개)에 가장 많이 설립
 - 남성이사장(78.6%), 평균연령 50세 등 베이비부머 협동조합 설립 눈에 띄어
 - 평균조합원수 15명(10인이하 72.1%), 평균출자금 19백만원(1천만원 이하 67%)
 - 실제 설립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모범사례와 실패사례 담은 사례집 발간
 - 여성·중장년층?퇴직/해고자?벤처기업가까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 퇴직자가 설립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잼터 협동조합’, 해고자가 설립한 ‘한국유지보수관리’
 - 프리랜서, 노점상, 소상공인, 예술가 등 함께 모여 협동의 이점 최대한 살려
  → 번역 직거래로 처우개선 ‘번역협동조합’, 레시피공유 성공프랜차이즈 ‘와플대학협동조합’
 - 협동조합 운영 실태파악을 위한 협동조합 실태조사 실시
  → 설립목적은 조합원 수입/복지 증진, 협동조합기금 및 판로지원을 필요한 정책으로 꼽아 
 - 市, 향후 지역기반 생활밀착형 협동조합을 위한 실질적 지원사업 추진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첨부파일 협동조합기본법 시행 1년, 서울내 협동조합 885개 설립.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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