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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2013년 소상공인 실태조사”결과 발표(중소기업청)

 
                           “2013년 소상공인 실태조사”결과 발표
  •                점포주 고령화 및 생계형 창업증가,3개월 이상 창업준비 업체 비중도 증가

 

□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소상공인의 경영현황, 각종 애로파악 및 정책개선 등을 위한 “소상공인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ㅇ 이번 조사는 전국 16개 시·도 소상공인 사업체 10,490개를 대상(13개 주요업종)으로 실시하였으며,

< 조사개요 >

- 표 본 수 : 16개 시·도 10,490개 소상공인 사업체(표본오차 ±0.97%, 95% 신뢰수준)

- 조사방법 : 표본추출(업종?지역별 우선 비례할당)에 의한 방문 및 면접조사(표본추출틀 : 통계청 2011년 전국사업체조사)

- 조사기관 : 소상공인진흥원

ㅇ 조사대상 소상공인 사업주의 평균연령은 50.6세(남성 57.2%, 여성 42.8%) 평균 영업기간은 9.7년, 쇠퇴기 점포가 47.8%의 분포를 보임


< 표본특성 >

- 연령·성별 : 평균 연령 50.6세, 남성 57.2%/여성 42.8%

* 40대 이상 분포 추이 : (‘07) 81.7% → (‘10) 83.5% → (‘13) 87.1%

- 영업기간 : 평균 영업기간 9.7년

- 사업체 형태 : ‘독립점포(단독사업체)’ 91.4%, ‘중소계열 가맹점’ 7.2%, ‘대기업계열 가맹점’ 1.4%

- 소유형태 : ‘보증부 월세’ 65.5%, ‘소유’ 25.2%, ‘월세’ 4.8%

- 성장단계 : ‘쇠퇴기’ 47.8%, ‘성숙기?안정기’ 30.0%, ‘성장기’ 10.6% 순

* 2011년 전국사업체조사(통계청) 결과에서 업종?지역별 우선 비례할당으로 표본추출 하였음(업종?지역이외의 요소에 따른 표본오차 발생 여지있음)

□ 소상공인의 경영 및 창업, 운영 애로 및 정책이용 등과 관련된 주요 조사결과 내용을 보면,

(창업관련) 평균 창업비용 7,257만원(자기자본 75.8%) 및 준비기간 8.6개월, 생계형 창업이 많지만 3개월 이상 창업준비 업체도 증가

ㅇ 평균 창업비용은 7,257만원이며, 이중 자기 자본비율은 평균 75.8%

* 평균 창업비용 추이 : (‘07)5,762만원 → (‘10)6,570만원 → (‘13)7,257만원

ㅇ 창업 준비기간은 평균 8.6개월이며 조사연도별로 ‘1개월 미만’ 창업준비 비중은 줄고 ‘3개월 이상’ 창업준비 비중은 증가

* 1개월 미만 창업 준비업체 비중 : (‘07)21.5% → (‘10)14.2% → (‘13)10.8%
* 3개월 이상 창업 준비업체 비중 : (‘07)54.4% → (‘10)62.8% → (‘13)65.3%

ㅇ 창업동기에 대해서는 ‘생계유지’라고 응답한 경우가 82.6%로 가장 많고, ‘성공 가능성이 있어서’ 14.3%, 가업승계 1.3% 순

* 생계형 창업 비중 : (‘07) 79.2% → (‘10) 80.2% → (‘13) 82.6%
(경영현황) 월평균 매출액 877만원(영업이익 187만원) 및 평균 종사자수 0.88명, 주요경쟁 상대는 ‘주변 소형업체’

ㅇ 월평균 매출액은 877만원으로 ‘10년 990만원에 비해 감소, 월평균 영업이익은 187만원으로 ‘10년 149만원에 비해 증가

* 월평균 매출액 변화추이 : (‘07)838만원 → (‘10)990만원 → (‘13)877만원
* 월평균 순이익 변화추이 : (‘07)181만원 → (‘10)149만원 → (‘13)187만원

- 매출액 감소는 전체 소상공인 수 증가에 따른 사업체당 매출 감소와 경기상황을 고려한 소비심리 위축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 소상공인 수 추이 : (‘07)265만명 → (‘10)275만명 → (‘11)283만명

* 평균 소비성향(소비지출/처분가능 소득) : (‘07)76% → (‘10)76.5% → (‘13)73.1%

* (매출 감소이유 : 조사결과) ‘주변 소형업체와의 경쟁심화’ 41.8% > ‘경기침체’ 14.6% > ‘주변 대형업체’ 13.1% > ‘인터넷?TV홈쇼핑’ 9.8% 순

ㅇ 사업주를 제외한 1개 업체당 평균 종사자수는 0.88명으로 실태조사 연도별로 감소하는 경향

* 평균 종사자수 변화 : (‘07) 1.05명 → (’10) 1.01명 → (‘13) 0.88명
* 소상공인 평균 종사자수(통계청, 2011년) : 0.6명

ㅇ 주요 경쟁상대로 ‘주변 소형업체’라고 응답한 업체가 46.4%로 가장 많고, ‘주변 대형업체’ 19.0%, ‘인터넷?TV홈쇼핑’ 8.2% 순

(경영애로 등) 가장 큰 영업애로는 판로확보이며 사업정리시에는 권리금 회수가 가장 큰 애로, 소상공인 단체 가입율은 46.2%

ㅇ 영업애로는 ‘판로’가 26.8%로 가장 높고 ‘자금’ 22.0%, ‘상품 및 서비스’ 19.4% 등이며,

- 사업정리시 애로는 ‘권리금 회수’가 33.9%로 가장 높고 ‘사업체 매도’ 27.4%, ‘기존설비 처리’ 17.4% 순으로 나타남

ㅇ 소상공인 단체(상인연합회, 협회 등) 가입비율은 46.2%이며, 단체 미가입 업체(53.8%) 중 향후 가입의사가 있는 업체는 8.4%에 불과

ㅇ 대부분의 소상공인(91.6%)은 향후에도 사업체를 계속 운영하겠다고 응답하였으며,

- 사업정리?폐업 및 업종전환 등을 계획중인 나머지 8.4% 소상공인중 취업계획이 있는 경우도 33.2%

* 취업시 애로 : ‘나이가 많아’ 68.9%, ‘취업 필요기술?능력 부족’ 13.7%, 정보부족’ 8.7% 등

(정책평가) 정책분야 중 자금에 대한 인지도가 가장 높고, 소상공인 정책 만족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ㅇ 소상공인 정책 인지도는 ‘정책자금’이 38.7%로 가장 높고, ‘교육’ 24.2%, ‘창업상담·컨설팅 등 정보제공’ 21.0% 순

ㅇ 소상공인 정책분야별 이용경험 및 만족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 자금 만족(활용)도 : ‘07년 65.9%(15.0%) → ‘10년 74.4%(21.6%) → ‘13년 76.7%(26.9%)
* 정보제공 만족(활용)도 : ‘07년 71.2%(5.9%) → ‘10년 73.4%(5.6%) → ‘13년 91.9%(11.2%)

- 정책분야 중 자금을 이용한 경험이 가장 많고(26.9%), 만족도는 정보제공 분야가 가장 높은 것(91.9%)으로 조사됨

□ 중소기업청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고령화 및 생계형 창업에 따른 실패위험 감소를 위한 창업교육 및 자금지원과 아울러,

ㅇ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고 정책의 활용도 제고를 위한 현장대응 체계 구축 등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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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소상공인정책과 박승록 사무관(042-481-892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13년도_소상공인 실태조사 보도자료.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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