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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프랜차이즈 창업 5계명(서울시/서울신용보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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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경제 전망들은 올해와 비교해 경제성장률이 다소 향상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창업시장은 그리 밝지 못하다. 2013년 창업시장이 예년에 비해 양적 및 질적인 하락이 가시화된 한 해였고, 2014년 역시 이런 기조를 이어받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년에 창업에 도전하려면 그 어느 때보다 심사숙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이코노믹리뷰 기사발췌 (2013. 12. 18)」

    프랜차이즈 창업

    2014년 전망이 어두운 창업 시장에서 화두는 당연히 ‘불경기 속 안정성 추구’가 될 것이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의 집계에 따르면 국내 프랜차이즈 수는 3,000여개에 달한다. 창업에 입문하는 초보자가 선뜻 선택하기에 망설여질 법도 하다. 이와 관련해 한 전문 업계는 2014년 초보 창업자가 꼭 기억해야 할 ‘프랜차이즈 창업 5계명’을 소개했다.

     

    1. 독창적인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 특정 아이템이 뜨면 우후죽순 유사 아이템이 난립하기 때문에 가맹본부의 홍보성 미사여구인지, 실제 경쟁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

     

    2. 창업 아이템 또는 업종 간에는 수익성과 운영 편의성의 차이가 존재한다. 창업 목적이 재테크형이라면 카페 창업이 유리하고 생계형이라면 유행을 타지 않는 호프집 창업이 유리하다. 이때 인건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운영지원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는지 가맹본부에 확인해야 한다.

     

    3. 현실적인 수익성을 분석해야 한다.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마다 제시하는 수익성이 있지만 실제는 분석 자료에 기재된 투자액 대비 수익성이나 점포 크기 등을 자신의 투자 가능액과 정확히 비교해야 한다.

     

    4.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지 여부도 판단해야 한다. 치열한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가맹본부의 신상품 개발 역량 또는 조직, 설비 등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5. 가맹점 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어 사후 예상되는 문제를 대비한 가맹본부의 운영지원 시스템 준비 여부도 반드시 살펴야 한다.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도전 정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도전 정신은 그 자체만으로 결과와 성과를 내기에는 부족하다. 실제로는 도전 정신과 함께 철저한 준비와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 시장변화가 빠른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서는 무엇보다 꼼꼼한 정보 수집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정보 공개서 등을 통해 가맹본부의 업력과 재정 상태 등을 살펴야 할 것이다. 현재 프랜차이즈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자신의 준비 정도와 능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부족하다 싶으면 최대치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참고자료

    이코노믹 리뷰

    스포츠조선

    청년, 창업에 미치다/청년사관학교(북퀘스트)

     

     

     

    출처 : hopestart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희망창업 블로그(http://www.hop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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