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등록 구인등록

창업뉴스

서울시 여성창업플라자 개관 1년, 총 매출액 6억 넘어

- 전국 최초로 지하철 유휴공간을 활용한 ‘소규모 점포형 창업공간’ 작년 4월 개관

- 창업준비 어려움 겪는 여성에게 월 8만원으로 창업공간, 컨설팅 등 원스톱 창업지원

- 공예·디자인 중심의 여성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 입주업체로 구성

- 개관 1년 만에 누적 방문 수 32,000명, 총 매출액 6억 넘어(3월말 기준)

- 매월 둘째·넷째 금요일에 열리는 ‘공예마켓’, 누계 매출 약 3천만 원(4월말 기준)

- 6월부터 매주 금요일 시민과 함께하는 ‘공예마켓’ 확대·운영

- 서울샵 등 온·오프라인, 모바일 앱 입점 지원 등을 통해 창업여성 판로 확대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첨부파일 [석간]서울시_여성창업플라자_개관_1년,_총_매출액_6억_넘어.hwp 미리보기

창업지원
창업정보
창업교육
창업자금
창업보육센터
사회적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