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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기준 창업기업 실태조사 발표(국가승인통계)(중소기업청)

 

‘13 기준 창업기업 실태조사 발표(국가승인통계)
    1. 창업기업은 국민경제 동력이며 신규 일자리 창출의 보고 

     ㅇ (창업기업 수) ‘11년 164만개로 전체 중소기업의 50.7%

     ㅇ (종사자 수) ’11년 492만명으로 전체 중소기업 종사자 중 38.9%

     ㅇ (매출액) ‘11년 924조원으로 창업기업당 평균 5.6억원

    2. 제조업, 지식서비스업 기술기반 창업기업은 자영업 등 기타업종에 비해 일자리 및 매출액 창출효과가 높음

     ㅇ (일자리) 기술창업 수는 38.1만개로 전체 창업기업의 23.3% 수준

      - 그러나, 기술기반 창업은 평균 종사자수는 “5.3명”으로 도소매업(1.8명), 숙박음식점업(2.1명) 등에 비해 일자리 창출력이 높음

     ㅇ (평균매출액) 기술기반 창업은 “7.1억원”으로 자영업에 월등히 높음


    3. 이공계 및 석·박사 고급기술인력 창업의 일자리 및 부가가치가 높음

     ㅇ (일자리) 평균 종사자수는 이공계 창업자가 4.8명으로 기타 전공에 비해 높고, 박사급 창업자는 9.4명으로 기타 학력에 월등히 높음

     ㅇ (매출액) 평균 매출액은 이공계 창업자가 10.5억원으로 기타 전공에 비해 높고, 박사급 창업자는 21.9억원으로 기타 학력에 매우 높음

    4. 순이익은 창업 후 3년까지 상승 → 4·5년차에서 감소한 이후 다시 상승하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 곡선 형태

    5. 창업기업 중 "본(born) 글로벌" 창업기업은 부족한 상황이며, 창업 후 수출·해외진출 형태는 단순수출이 압도적(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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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창업진흥과 이형철 사무관(042-481-4429)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창업기업_실태조사_보도자료(7.23)[1].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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