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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대상 : 슈퍼스타 V」 13개 도전팀 가려지다(미래창조과학부/중소기업청)

                         「창조경제대상 : 슈퍼스타 V」 13개 도전팀 가려지다
 
  • 11월 4~5일, 미래부와 중기청 공동으로 아이디어·창업경진대회 통합결선 개최
  • 오는 11.24일 왕중왕전을 통해 대통령상(1억원 지원) 수상자 결정 예정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 이하 ‘중기청’)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광화문 드림엔터에서 「창조경제대상 : 슈퍼스타 V」 통합결선 대회를 개최하여 11월 24일에 열리는 왕중왕전에 진출하는 13개 팀을 선발했다.
 
그간 미래부는 ‘창조 아이디어 경진대회’라는 이름으로, 중기청은 ‘대한민국 창업리그’라는 이름으로 각각 대회를 진행해 왔다.
 
하지만, 지난 8월 20일 미래부?중기청 제2차 정책협의회를 통해 두 대회의 연계 지원 효과성을 높이고, 국내 최고의 아이디어·창업 경진대회가 될 수 있도록 결선과정부터 통합하여 개최키로 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명칭도 「창조경제대상 : 슈퍼스타 V」로 붙여졌다.
 
미래부의 ‘창조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지난 7월 창조경제타운을 통해 아이디어를 접수 받고, 8월 창조경제 교류공간 드림엔터와 대구·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지역별 예선을 치룬 후, 9월 전국 본선대회를 마쳤다.
 
중기청의 ‘대한민국 창업리그’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전국 80개 운영기관별 대회를 통해 전국대회 진출자를 가려내고, 9월 창업진흥원 주관의 전국 본선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양 기관의 전국 본선대회를 통해 선발된 40개 팀은 멘토링캠프 및 시제품 제작지원 등을 통해 사업계획과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쳐 금번 통합결선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금번 통합결선 대회를 통해 선발된 13개 팀은 오는 11월 24일에 개최될 예정인 최종 왕중왕전에 참가하여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되며,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등 총 10팀에 대한 시상식은 11월 27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창조경제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왕중왕전에 진출하는 13팀에게는 ‘2014 창조경제박람회’에서 시제품을 전시·시연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아이템을 선보이고, 소비자 반응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최종 시상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정부 R&D 사업, 창업지원사업 등에 연계·지원하고, 공공·민간 창업지원기관의 멘토링, 투자설명회 기회 등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금번 통합결선 진출팀을 포함하여 본선 과정에서 아깝게 탈락한 참가팀에 대해서도 창조경제타운과 드림엔터,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연계하여 멘토링, 기술개발, 마케팅, 판로개척 등의 사업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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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창업진흥과 박희동 사무관(042-481-399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141106%20창조경제대상%20슈퍼스타V(창업진흥과)[1].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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