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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통해 무점포 창업하면 대박난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74억원상당을 편취한 일당(서울지방경찰청)

 

방송을 통해 무점포 창업을 하면 대박난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74억 원상당을 편취한 일당 23명 검거

- 가정주부, 퇴직자 등 서민 피해자 800여명으로부터 74억원 편취 -

□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총경 박영진)는,

○ 가정주부 · 퇴직자 등 서민들을 대상으로 케이블방송 14개 채널을 이용하여 소액 자본으로 먹거리 무점포 창업을 하면 많은 돈을 벌수 있다고 광고하여 이를 믿고 찾아온 가정주부 등 약 800여명으로부터 창업비용 74억 원 상당을 편취한 회사대표 B씨(60세)등 23명을 검거하였음.

○ 이들은 광고영상에 나오는 사람들이 실제 창업주인양 연출을 시켜 창업을 하면 대박이 난다고 허위 내용으로 광고를 함으로서 피해자가 많았음.

○ 경찰은 다양화된 방송채널을 이용하여 과장된 광고방송을 통한 먹거리 및 서민경제침해사범에 대해지속적으로단속할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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