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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창업지원기업 이력·성과 조사」결과 발표

「2014년 창업지원기업 이력·성과 조사」결과 발표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은 14일(수) “2014년 창업지원기업의 이력·성과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본 조사는 한국기업데이터가 ‘14년 8월~11월까지 3개월간 조사하였으며, ‘09 ~ ’13년간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된 창업기업(총 6,258개)의 생존율, 매출액, 종사자수 등 기업 이력 및 성과를 분석한 것이다.

    「2014년 창업지원기업 이력·성과 조사」 결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창업지원기업, 연평균 8,700여개 일자리 창출

    일자리 창출 수 (‘09~‘13년) : 연평균 8,697개(기업당 연평균 3.4명)

    ’09~’13년까지 유망 창업지원기업당 평균 고용증가율은 8.0%로 중소기업(0.8%)의 10배, 대기업(2.3%)의 3.5배로 일자리 창출력이 높음

    유망 창업지원기업은 업력이 증가 할수록 고용인원이 증가

    연차별 고용창출(기업당 평균고용인원) : 1년차 2.4명, 2년차 4.0명, 3년차 4.4명, 4년차 4.9명, 5년차 4.9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

    2년차에 일자리 창출이 급증한 이후 3년차부터 고용증가세 안정적

    2. 중소·대기업에 비해 매출액 성장성 우위

    매출액(‘09~‘13년) : 연평균 6,344억원(기업당 연평균 3.0억원)

    ’09~’13년까지 유망 창업지원기업당 평균 매출액증가율은 8.3%로 중소기업(5.6%)의 1.5배, 대기업(5.0%)의 1.7배로 매출액 성장성에서 우위

    유망 창업지원기업은 업력이 증가 할수록 매출액이 증가

    연차별 매출액(기업당 평균매출액) : 1년차 1.2억원, 2년차 2.7억원, 3년차 4.3억원, 4년차 6.6억원, 5년차 10.2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

    업력이 증가하면서 매출액이 증가하며, 3년차 이후 급증

    3. 중소·대기업 대비 수익성 1.5배 실현

    순이익 규모(‘09~‘13년) : 연평균 90.2억원(기업당 연평균 4.6백만원)

    ’09~’13년까지 유망 창업지원기업 순이익증가율은 271.0%로 중소기업(13.8%), 대기업(-31.6%)보다 순이익이 급격히 증가

    기술·지식 창업지원기업의 수익성

    매출액 순이익률 : 기술창업기업의 매출액 순이익률은 3.1%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비해 1.5배 이상 월등히 높음

    창업 1~2년까지 매출액 순이익률이 (-) 이나, 창업 3년 이후 (+) 전환

    4. 기 타 ( 산업재산권, 부채비율 )

    산업재산권 등록 및 출원

    산업재산권 등록 (‘09~‘13년)

    연평균 2,343건 (기업당 2.6건)

    산업재산권 출원 (‘09~‘13년)

    연평균 2,536건 (기업당 2.5건)

    부채비율

    창업기업 부채비율 : (1년) 159.3% → (3년) 140.5% → (5년) 152.4%

    유망 창업지원기업의 부채비율은 중소기업(168.3%) 보다 낮고, 대기업(133.5%)과 유사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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