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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글로벌창업지원 본격 시행

 

중기청, 글로벌창업지원 본격 시행
  • -예산 33억원, 50개팀 해외 진출 지원-

□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창업 시부터 세계시장을 도전하는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ㅇ 미국, 중국, 동남아, 유럽 등 해외현지 엑셀러레이터*를 통해 보육공간과 함께 투자, 네트워킹,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패키지로 제공하는 ‘15년 글로벌 창업 활성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 엑셀러레이터 : 창업자를 발굴, 투자뿐만 아니라 3∼6개월 동안 투자자?고객 지향형 성공 제품을 만들도록 교육과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는 전문기관 또는 기업

ㅇ 3.17(화)부터 연중 수시로 글로벌 창업(진출)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국가별 참가자 모집 시기는 동사업 공고문 참고

□ 올해 이 사업의 주요 특징은,

① 창업자가 진출할 수 있는 국가와 현지 운영기관(액셀러레이터)을 대폭 확대하였고,

* 진출국가 : (‘13) 美, 中, 베트남 → (’14) 美, 中, 베트남, 유럽, 캄보디아 →(‘15) 美, 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싱가포르, 일본, 유럽(3개국) 등

** 운영기관(예시) : (미국) 500 Startups, Angel Pad 등, (중국) 이노스페이스, 이노웨이 등, (싱가폴) 악실, 에드발 등
② 또한, 창업자가 다양한 통로를 통해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방식을 세분화하여,

- 예년과 같이 전담기관(창업진흥원)이 창업자를 모집?선정할 때 참여하는 방식

- 이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액셀러레이터가 창업자를 모집?선정할 때 참여하는 방식

- 중기청 TIPS(민간주도형 기술창업지원)에 선정되면 별도의 선정과정 없이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③ 특히, 중국 등 주요 국(미국, 독일 등) 진출 기업은 현지에서 자사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 기술보호 사전 교육과 지식재산권 보호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 지재권 보호 지원 프로그램은 중기청과 특허청이 공동으로 마련할 계획이며, 사전 예방교육, 권리확보, 침해대응 등 해외 진출 전에서부터 현지 창업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된다.


□ 예비창업자 또는 2012년 1월 1일 이후 창업기업으로서 금번 사업에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ㅇ ‘15.3.17일부터 국가별 모집 시기에 따라 창업넷 (http://startbiz.changupnet.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ㅇ 신청자 중 서류 및 발표평가, 국가별 운영기관(액셀러레이터)의 면접평가 등 사업 운영방식에 따른 선정 단계를 거쳐 총 50개 팀이 최종 선정 되며,

ㅇ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국내 연수*와 해외현지 보육**을 지원 받고 사업 종료 후 최종평가 결과 우수팀으로 선정될 경우 국가별 공간, 체재비 등 일부를 후속으로 지원받는 기회를 가진다.

* 국내연수 : 기술보호, 국제특허 출원, 지재권 분쟁 조정 등 관련 교육 실시 및 투자 유치 피칭 교육
** 해외현지 보육 : 현지 BI 입주, 멘토십 프로그램, 네트워킹 등 제공

□ 금번 글로벌 창업 활성화사업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 또는 창업넷(www.changupnet.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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