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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중국IT 글로벌기업 서울 유망 스타트업에 100억 투자

 

□ 중국의 IT서비스 글로벌 기업 아이소프트스톤(iSoftStone)이 1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성, 서울의 유망한 스타트업과 중소 IT기업 육성을 위해 투자합니다.

□ 서울의 역량 있는 창조혁신기업이 내실을 키워 신흥 IT 강국인 중국 무대에 원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발굴하고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아이소프트스톤은 향후 투자규모를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 또, 아이소프트스톤은 향후 주력분야인 스마트시티 사업의 하나로, 이미 우수한 기업과 인프라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서울시에 자사 IT 융복합 R&D센터 설치를 희망, 서울시와 함께 세부 진출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 아이소프트스톤은 시스템 구축 아웃소싱 업무를 중심으로 성장한 SI기업으로, 최근 중국 정부의 스마트시티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헬스케어, 모바일 분야 등으로의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입니다.

* iSoftStone 매출 : (‘01년) 2만불(직원 30명) ⇒ (’14년) 4억4,000만불(직원 2만여명)

* SI(System Integration) 기업 : 기업·공공기관 등의 효율적 업무처리를 위해 필요한 업무처리 시스템을 구축·유지·보수하는 업체를 통칭

□ 중국 3개 도시를 순방 중인 박원순 시장은 4일(화) 오전 9시 <현지시각> 아이소프트스톤 베이징 본사를 방문해 류텐원 회장과 이와 같은 내용으로 환담을 나누고, R&D센터 서울 유치 공동 추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류텐원 회장은 미국 MIT 졸업 후 실리콘밸리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01년 직원 30명 규모로 아이소프트스톤을 창업, 약 10년 만에 직원 2만 명, 연매출 4억4천만 불의 글로벌 IT서비스 기업으로 성장시킨 주역입니다.

□ 업무협약은 ①인프라를 활용해 중국 기업들의 IT 융복합 R&D센터 서울 유치 공동 추진 ② 서울의 역량있는 기업의 발굴 및 중국 진출 지원 서울의 우수한 ICT 관련 인력과 ③ 시 우수정책 프로그램 국제 확산 상호협력 등을 주요골자로 합니다.

□ 박원순 시장은 “서울에는 1만여 개의 IT기업과 고급인력,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러시아(RSS), 일본(도레이), 벨기에(솔베이)등 유수 기업의 연구소가 진출해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서울 R&D센터 유치에도 힘을보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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