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등록 구인등록

일자리 서비스

노숙인들의 사회복귀를 위한
민간일자리 취업 확대
노숙인들이 자활과 자립을 통해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공공일자리는 물론 개인의 근로능력과 욕구에 따른 민간 일자리 취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 인력풀 구축
    • 민간기업 취업 2016년 1,073명 ⇒ 2017년 1,150명 (증 77명)

    • 노숙인들이 자활과 자립을 통해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공공일자리는 물론 개인의 근로능력과 욕구에 따른 민간일자리 취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 인력풀 4,500명, 기업풀 400개사 구축

    • 대형민간기업 협력관계 확대 > 인력풀 구축을 통해 적재적소 취업을 지원합니다.
    • 일용인부 위주의 직종에서 경비, 운전, 서비스 등 지속적인 민간일자리 연계
    • 민간기업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기업풀 확대로 노숙인 직업 선택권 확보
      ※ 노숙인일자리박람회 (’16.5.25, 서울광장)
        ▶ 채용 103명, 50개 기업 참여
  • 맞춤형 일자리
    • 근로능력에 따른 맞춤형 공공 일자리를 지원합니다.

    • 특별자활사업 (장애인, 질환자 등 근로능력 미약 노숙인)
      - 보호시설 및 주변 청소, 급식보조 등 일자리 제공
    • 일자리갖기사업 (근로능력 있는 노숙인)
      - 공원청소, 장애인작업장 보조, 사무보조 등 민간취업 전 단계의 사업
  • 공동작업장
    • 2016년 14개소 420명 ⇒ 2017년 16개소 475명 (증 55명)

    • 근로능력이 없거나 매우 어려운 거리노숙인 등에게 쇼핑백 접기, 양초 제작, 전기제품 포장, 장난감 조립 등 단순노무 형태의 가내수공업 위주 지원
  • 자활작업장
    • 2016년 5개소 44명 ⇒ 2017년 7개소 60명 (증 16명)

    • 쪽방촌에 자활작업장을 확충해 주민 관계망형성과 자활에 도움을 줍니다.
  • 활동현황
      • 일자리박람회
        < 노숙인 일자리박람회 >

      • 공동작업장
        < 공동작업장 >

      • 박람회증명사진촬영
        < 박람회 증명사진촬영 >

서울노숙인일자리지원센터 사이트 바로가기

일자리서비스
청년 일자리
여성 일자리
중장년 일자리
어르신 일자리
노숙인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서울시 노동정책
맨위로